어제는 복날(土用の丑の日)였지요.
모두 '장어' 먹으러 갔습니까?
저는, 사가시 마츠하라의 「키하라 장어」에 다녀 왔습니다.
역시 이럴 때는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먹으러 가는게 좋지요.
푸짐한 양의 장어와 가게에서 직접 만든 다레 소스, 장어 간이 들어간 국, 장어 뼈 튀김.
지금까지 쌓였던 피곤함도 다 달아나고, 앞으로도 계속 될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