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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야키-아리타야키 (伊万里焼・有田焼, 이마리야키-아리타야키)
사가라고 하면 「도자기」. 그 이미지를 결정짓는 것은 역시 이마리(伊万里)•아리타야키(有田焼)입니다.
   
 아리타 포세린파크 논노코노코 (有田ポーセリンパーク,아리타포세린파쿠)
17세기이후 유럽의 왕후귀족을 매료시키고 세계의 도자기에 영향을 준 아리타야키의 마을, 아리타다운 파크입니다.
   
아리타 도자기시장 (有田陶器市,아리타토우키이치)
일본의 골든위크를 대표하는 축제인 아리타 도자기시장은 매년 4월29일∼5월5일, 전국의 도자기 팬이 조용한 산간의 도자기 마을•아리타(有田)를 향해 방문하여 마을은 매우 붐빕니다.
   
사가현립 큐슈도자문화관 (佐賀県立九州陶磁文化館, 사가켄리츠큐슈토우지분카칸)
큐슈도자문화관은 히젠도자(肥前陶磁)를 중심으로 큐슈 전역의 도자기를 수집해 놓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큐슈도자의 역사와 각 시대의 특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시하고 있는 것 외에 현대작가의 작품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리타 도자미술관 (有田陶磁美術館,아리타토우지비주츠칸)
아리타(有田)의 중심지에 있는 이 건물은 메이지(明治) 시대의 도자기 창고를 개조해서 만들어진 사가현에서 제일 오래된 미술관입니다
   
 도조이참평가마 (陶祖李参平窯, 토소이산페이)
초창기의 아리타산 도자기로부터 느끼는 도공들의 구상과 기술을 소생하게 해 이참평의 자손으로서 날마다 정진하고 있습니다.
   
도산신사 (陶山神社,토우잔진자)
일본에 있어서의 도자기 발상지•아리타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고지에 도산신사(陶山神社)가 만지(万治) 원년(1658)에 건립되었습니다.
   
차이나 온 더 파크 (チャイナ・オン・ザ・パーク,차이나*온*지*파쿠)
후쿠가와세이지(深川製磁)는 慶安 3(1650)년부터 아리타야키의 제작을 시작으로 메이지(明治)43(1910)년부터는 궁내청 어용 상인으로서 황실•궁가에 그릇을 대고 있는 아리타야키 명문중의 명문입니다.
   
이즈미야마 자석장 (泉山磁石場,이즈미야마지세키바)
아리타의 메인 스트리트에서 동쪽으로 더 가면 오른쪽에 산이 몽땅 파진 기경이 나옵니다. 400년전, 이삼평이 거느리는 도공집단이 이 장소에서 도석(陶石)을 발견하여 일본에서 최초로 자기를 굽는데 성공했습니다.
   
전통문화 교유 플라자[아리타관] (伝統文化の交流プラザ[有田館],텐토우분카노우류우푸라치[아리타칸])
세계에서 처음으로 도자기로 만든 꼭둑 인형을 볼 수 있는 전통문화 교류 플라자•아리타관. 주목할 것은 아리타야키로 만든 인형의 인형극입니다.
   
가라츠야키 (唐津焼,카라츠야키)
가라츠야키(唐津燒)는 楽焼、萩焼와 함께 「일본3대 차도자기」의 하나입니다.
   
다케오 고가라츠야키 (武雄古唐津焼,타케오코가라츠야키)
현재의 가라츠야키(唐津燒)의 기초를 쌓았다고 말할 수 있는 다케오(武雄)•고가라츠야키(古唐津燒)...
   
히류가마 (飛龍窯, 히류우가마)
히류가마(飛龍窯)는 다케오의 도자기 발상지인 다케오시(武雄市) 다케우치초(武內町) 구로무타(黑牟田)지구의 다케후루바 키룬(竹古場キルン) 숲 공원 안에 있습니다.
   
시라이시야키(白石焼,시라이시야키)
미야키쵸 사라야마(皿山) 주변의 가마에서 구워지는 도자기를 시라이시야키(白石焼)라고 부릅니다.
   
바다의 실크로드 관 (海のシルクロード館,우미노시로쿠로도칸)
이마리시의 중심 시가지는 일찌기「이마리진」이라고 불리며 히젠 지방 일대에서 생산된 도자기를 실어내는 항으로서 매우 번창했습니다.
   
이마리시 도자기상가자료관 (伊万里市陶器商家資料館,이마리시토우키쇼우카시료우칸)
에도(江戶)시대의 이마리초(伊万里町)는 많은 도자기상이 활약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누즈카가(犬塚家)는 이마리진(伊万里津) 굴지의 도자기상으로, 오사카(大阪)와 에도(江戶)에 활발하게 도자기를 운반했습니다.